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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특이 증상은 없으며 경과하면 하지의 피곤감, 쑤시는 느낌, 하지 중압감, 통증, 근육경련, 가려움증, 등을 호소합니다.
진행된 경우에는 드물지만 하지부종, 피부 색소침착, 피부궤양, 출혈 등을 보일 수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문제되는 것은 하지에 생기는 정맥류는 미관상 대단히 보기 흉하다는 점과 드물지만 피부궤양, 혈전, 출혈의 가능성을 들 수 있습니다.
 
 
보존적 치료는 특별히 제작된 압박스타킹을 신는 방법입니다. 다리 정맥의 혈액순환을 도와주어
정맥류에 의한 여러 증상을 완화시켜 줍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치료는 되지 않으며, 다른 치료에
보조적인 역할을 합니다. 임신을 하거나 장시간 서서 일하는 사람에서 예방 차원에서 신기도 합니다.
 
가는 주사기로 약물(경화제)을 정맥 내로 주입하는 혈관경화요법은 경화제 주입 후 혈관을 납작하게
눌러서 붙이는 방법입니다. 약물 주입 후 압력스타킹으로 약 3주간 압박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보통 가는 정맥류 혈관에 적용하며 다른 치료법의 보조 요법으로 이용하기도 합니다.
주사 후 피부 착색이 나타날 수 있으나 3-6개월 후 서서히 소실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혈관 내 레이저 치료는 전신 마취를 하지 않는 최신 치료법으로 가느다란 레이저 도관을 정맥 내에 삽입하여 레이저 에너지로 혈관을 태워 점차 혈관이 퇴화하여 없어지게 하는 시술법입니다.
수술에 비해 통증 및 흉터가 없습니다. 그러나 시술 후 정맥이 다시 개통되면서 재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레이저 치료 시에 혈관경화요법, 보행 정맥류 절제술 등을 같이 시행하여 치료 효과를 높입니다.
 
레이저 치료술이 나오기 전 과거에 많이 시행했던 치료법이지만 지금도 경우에 따라 최적의 치료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구부러진 주사침 같은 기구를 이용해서 피부에 2-3mm의 작은 절개만 한 뒤에 혈관을 빼 내 제거하는 방법으로서,
수술 후에 작은 상처들만 남습니다. 광범위 정맥류 제거술이나 레이저 치료와 동반하여 사용할 경우 더욱 효과적입니다.
 
 
 
- 항상 다리가 무거워지는 느낌이 듭니다.
- 잠시만 걸어도 피로가 느껴집니다.
- 다리에 자주 쥐가 납니다.
- 저녁에 다리가 붓습니다.
- 다리에 꼬불꼬불하게 혈관이 드러난 것처럼 보입니다.
- 다리에 피부병이 발생한 경우 완치가 잘 되지 않는다.
- 1주일에 3회 이상 무릎에 통증을 느낍니다.
- 다리 피부로부터 진물이 흐릅니다.
- 발목 부위가 붓고 간지러우면서 피부에 염증과 함께 멍든 것 같이 피부색에 변화가 나타납니다.
※ 위의 문항 중 해당되는 사항이 있다면 온누리종합병원 하지정맥류센터를 통해 정확한 검사와 진단을 받아보세요.
 
 
비만은 심장, 동맥, 정맥 모두에 부담을 증가시키므로 체조, 산책, 자전거, 수영 등의 운동을
통해 체중 조절 및 다리근육운동을 해줍니다.
 
전문의의 도움없이 아무 것이나 착용할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로부터 처방을 받아 활동 중에 착용하고 취침 시는 벗습니다.
 
가능한 여건 안에서 심장보다 15~30cm 높게 자주 다리를 높여 줍니다.
 
하루 1~2회 다리 아래에서 위로, 바깥쪽에서 안쪽 순서로 찬물 샤워를 해줍니다.
 
조이는 옷은 정맥의 흐름을 차단하므로 상태가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장시간 같은 자세를 취하고 있지말고 자주 다리를 움직여 근육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우나나 일광욕 등 너무 뜨거운 곳은 피하시고 특히, 화상에 주의하셔야 합니다.